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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FROM THE PRESIDENT

회장 인사말

 

새로운 2024년, 갑진년 용의 해를 맞이했습니다.

뉴저지 한인 상록회장 차영자입니다.

존경하는 뉴저지 한인 동포 여러분!

다사 다난했던 계묘년을 보내고 이제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상록회가 작년에 이어 올 한 해에도 더욱 부흥하는 새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용이 상징하는 것처럼 올 한 해에 상록회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살아가시는 삶의 현장 모든 곳에서 아름답고 튼실한 열매들을 알차게 거두시는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5천여명의 뉴저지 상록회원 가정 모두에게 새해에는 상록회가 우리 회원가정들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더 따뜻하고 귀한 삶의 열매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해 봅니다. 푸른 용처럼 한 껏 푸른 창공을 치고 올라가는 그 기품 넘치는 호연지기의 몸과 마음으로 새해 모든 우리 한인 동포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회복지 상담센터와 의료정보센터, 상록학교의 알찬 프로그램들이 더욱 여러분 곁에 가까이 다가가는 새해가 되어 미주 한인 동포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부흥 발전하는 상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늘 행복이 넘치시는 한 해 되시길 다시 한번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저지 한인 상록회장 차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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