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학교

현재 상록학교에 학생수는 약 200 여명에 이릅니다. 젊은시절 전공분야 때문에 배우고 싶었던 것을 포기하셨던 분들이 나이가 드시어 치매 예방겸으로 사람의 뇌로 계속적인 일거리를 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열심으로 공부하고 계십니다. 건강하게 살아 가시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 강의시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90세가되신 어르신이 아코디온을 배우고 계신다거나 70이 넘어서 쌕스폰 악기를 열심히 연주히시는 학교가 바로 여기 입니다. 지속적인 공부야 말로 모든 질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최상의 건강법 입니다. 우리 상록학교는 능력있는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경험있는 강사께서 시민권 취득 준비를 하시는 분을 위해 정성껏 시험준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록학교의 발전을위해 도움을 주시는 개인과 후원업체가 많이 있어 그분들과 업체에 감사드리며  그들을 하늘이 도와 주셔서 모든 일이잘 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상록학교 교장 오교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