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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 뉴저지한인회는 11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송미숙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상규 뉴저지한인세탁인협회장, 차영자 뉴저지한인상록회장, 박정열 뉴저지대한체육회장 등 한인사회 각계 인사와 폴 김 팰리세이즈팍 시장과 존 호건 버겐카운티 클럭 등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해 송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송 회장은 취임사에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교육,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면서 차세대에게는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한인사회 공동체 전체를 아우르는 뉴저지한인회로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임기동안 숙원사업인 뉴저지한인회관 건립 기금 마련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이와함께 장민숙·샘 황 부회장과 장신근 사무총장 등 신임 집행부를 소개하고, 뉴저지 한인회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춤누리한국전통무용단의 소고춤 공연과 성악 공연 등 문화 행사들도 펼쳐졌다.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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